예전 사진을 정리하다 과거 여행 사진들이 남아 있어 하루 한두장씩 올려보려 합니다.다녀온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지금과는 많이 다르겠지만...나의 추억을 회상하며 올려보려 합니다. 첫날 LA로 입국 후 호돌이 분식에서 식사 후 헐리우드에 들러 차이나극장을 잠시 구경하고 커피한잔하고 바로 남쪽으로 핸들을 돌려 샌디에이고까지 내려갔습니다. 샌디에고에서 숙박 후 다음날 첫 일정은 씨월드!!걸으면서 구경하다 보니 범고래쇼~ 처음 범고래쇼를 본 순간 나의 머릿속 충격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. Believe 경쾌하고 스펙터클한 음악과 함께 범고래와 조련사와 함께하는 공연, 그리고 교감, 중간에 관객 어린이 중 한명과의 만남이 있는 장면도 인상깊었습니다.동물학대 논란과 사고로 인해 씨월드에서 추가적인 범고래의 사육은..